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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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원·달러 환율이 장중 1540원대로 올라섰다. 지난 8일 이후 보름 만이다.

이날 서울외환시장에서 환율은 2.4원 오른 1539.4원으로 출발해 개장 직후 1542.0원까지 올랐다. 오전 10시 현재 1538원대에서 거래되고 있다. 환율이 주간거래 중에 1540원을 넘은 것은 지난 8일 이후 15일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