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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은 전환사채 발행과 부동산 PF 우려로 단기 주가 조정을 겪고 있으나, 3분기 미국 SMR 본계약 등 글로벌 원전 수주 본격화와 국내 도시정비 사업 호조를 통해 중장기 성장 동력을 강화하고 있다.
기대감 선반영 5천억 CB발행 등 영향
3분기 SMR수주, 강남 재건축 수주 잇따를듯
종전 기대에도 주간 주가 -18%
현대건설 주가는 19일 전 거래일보다 3.45% 낮은 12만8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주 11만5100원의 저점에서 크게 오르며 이번 주 15만7600원으로 거래를 시작했지만 주간 내내 하락 압력이 셌다. 주간 등락률은 -18.4%. 반등분의 대부분을 반납한 셈이다. 지난 4월 고점(19만8400원) 대비로는 약 35% 하락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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