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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은 기존 게임 및 결제 사업의 견조한 성장을 바탕으로 2분기부터 본격 가동되는 GPU 클라우드 사업을 통해 하반기 실적 개선과 주가 재평가를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올 2분기부터 GPUaaS 매출 본격화
확보한 GPU 중 계약 60% 완료 '훈풍'
게임·결제 등 본업 경쟁력도 탄탄
신규 투자 비용 상쇄할 수익성 관건
2분기 'GPU 클라우드' 달린다
NHN의 새로운 성장 동력은 단연 GPU 클라우드(GPUaaS·GPU as a Service) 사업이다. 지난 3월 말 가동을 시작한 양평 수냉식 AI 데이터센터의 성과가 2분기부터 실적에 본격적으로 반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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