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의서재 제공
밀리의서재 제공
코스닥시장 상장사 KT밀리의서재와 예스24가 배당 매력을 앞세워 저평가 해소에 나서고 있다. 출판 관련주의 주가가 전반적으로 힘을 쓰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꺼내든 카드다. KT밀리의서재는 실적 성장과 첫 배당이, 예스24는 고배당 매력이 부각되면서 주가 반등의 실마리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18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KT밀리의서재와 예스24는 최근 배당 정책을 강화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올해 KT밀리의서재는 올해 처음으로 배당을 실시했다. 작년 결산 배당금으로 보통주 1주당 550원을 지급했다. 시가배당률은 4%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