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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밀리의서재와 예스24가 저평가 극복을 위해 배당 강화 정책을 펼치고 있으나, 업계 불황과 기업별 개별 악재로 인해 확실한 성장 돌파구 마련이 주가 반등의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예스24, 최소주당배당금 250원 결정
출판업계 전반적 불황이 주가 짓눌러
"업황 개선과 실적 뒷받침돼야"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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