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지속형 주사제 개발 전문기업 지투지바이오가 아시아 최대 제약·바이오 산업전시회에 참가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지투지바이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CPHI 차이나 2026’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CPHI는 원료의약품(API)부터 CDMO, 기술이전, 글로벌 투자 및 사업개발(BD) 기회를 논의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제약 전문 비즈니스 무대다. 매년 전 세계 수천 개 기업과 글로벌 빅파마 관계자들이 집결해 실질적인 계약과 파트너십을 도출하는 장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