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투자축제 코리아 인베스트먼트 위크(KIW)가 지난달 4일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렸습니다. 70여명의 국내외 산업, 경제 전문가들이 글로벌 경제와 국내 증시의 향방에 대해 발표하고 토론했습니다.

중국의 골드만삭스로 불리는 중국국제금융공사의 전문가들도 행사장을 찾았습니다. 특히 캐빈 류 글로벌 전략 총괄이 연사로 나서 중국의 경제 상황과 향후 전망을 설명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캐빈 류의 강연 내용을 한경 프리미엄9이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