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DL그룹의 주요 상장사인 DL과 DL이앤씨의 합산 시가총액이 석유화학과 건설 등 주력 사업 부문의 동반 부진으로 인해 최근 5년간 약 10% 감소하였으며, 업황 회복 지연에 따라 당분간 기업가치의 추가 상승이 제한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최근 부진 업종 위주 포트폴리오
석화·건설업 시황 개선 여부 불투명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