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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서울 서리풀2지구를 공공주택지구로 지정해 수도권 주택 공급에 속도를 내고 있으나, 주민 반발 및 지자체와의 갈등 해결이 향후 사업 추진의 핵심 과제로 제기되고 있다.
인허가 단축해 사업 2년 앞당겨
주민·지자체 반발에 사업 ‘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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