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환철 엘앤씨바이오 회장, 이주희 부회장이 9일 서울 서초구 엘앤씨바이오 본사에서 한국경제신문사와 인터뷰를 가지고 있다. /사진=문경덕 기자
이환철 엘앤씨바이오 회장, 이주희 부회장이 9일 서울 서초구 엘앤씨바이오 본사에서 한국경제신문사와 인터뷰를 가지고 있다. /사진=문경덕 기자
“오는 9월 리투오브이(V)가 출시되면 ‘리투오’ 시리즈가 완전체가 됩니다. 리투오를 중심으로 시술 전 피부 분석, 시술 후 관리를 아우르는 토털 세포외기질(ECM) 플랫폼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이환철 엘앤씨바이오 회장은 최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2030년 매출 1조원, 영업이익 3000억원을 달성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