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석 디에스엠 대표가 지난 2일 서울 양평동에서 한국경제신문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김종석 디에스엠 대표가 지난 2일 서울 양평동에서 한국경제신문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자동차 부품 제조 역량을 기반으로 레이싱 테마파크 사업을 회사의 새로운 성장 축으로 키울 겁니다."

김종석 디에스엠 대표는 지난 2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인공지능(AI)의 발전으로 모든 것이 효율화될수록 사람들은 더 많은 여가를 즐기게 될 것"이라며 "엔터테인먼트 사업이 기존 부품 사업과 함께 성장하는 구조로 회사를 재편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모노리스 창업자로, 자동차 부품회사인 대성파인텍과 모노리스가 합병하면서 각자대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