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협상 불안감에 다시 1510원대로 올라선 환율
원·달러 환율이 다시 1510원대로 올라섰다. 중동전쟁 협상의 불확실성이 커진데다 외국인 투자자의 국내 주식 매도세가 지속되면서다.

2일 원·달러 환율은 7.7원 오른 1512.0원에 개장했다. 전날 야간 역외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1512.9원까지 상승한 흐름이 그대로 반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