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롯데에너지, 엔비디아 밸류체인 올라탔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가 이달부터 엔비디아의 6세대 그래픽처리장치(GPU)에 들어가는 AI용 회로박을 본격 납품한다. 당초 올 하반기부터 공급될 예정이었으나, 엔비디아 측의 요청으로 시기를 앞당긴 것으로 전해졌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공격적인 증설에 대비해 최근 파트너사에 기존 대비 10배 이상 많은 동을 대량 발주한 것으로도 파악됐다.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생성형 AI에 발맞춰 차세대 고부가가치 소재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구상이다.

엔비디아 '차세대 먹거리'에 납품



사진=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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