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 산업 현장 목소리 전달
엄태영 국회의원 충북기업 민생 현장 간담회 개최
이번 간담회는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심화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충북 소재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자 개최됐다. 엄태영 의원은 로봇 도입 공정 및 태양광 발전시설, AI 도입 업무 효율화 사례 등 유유제약 의약품 생산 현장을 시찰했다.
현장 시찰 후 박노용 대표이사, 천준희 공장장, 이장훈 노조위원장 등 유유제약 주요 임직원들과 함께 진행한 간담회에서 정부 약가 정책, 인력 채용, 정주여건 등 기업 내 현안을 직접 듣고 해결책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엄태영 의원은 "대내외 경제 상황 악화로 지역 소재 기업들이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업 활동에 최선을 다해주시는 유유제약 임직원들의 노력에 감사하다" 며 "말씀하신 건의사항은 의정활동을 통해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유유제약 박노용 대표이사는 “기업현안 및 애로사항을 직접 전하는 자리가 마련될 수 있었던 것에 감사드린다" 며 "고용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