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방산 밸류체인 수직계열화와 유럽·미국 등 글로벌 시장 공략을 바탕으로 올해 매출 30조 원 돌파가 예상되며, 종합 방산 플랫폼으로서 중장기적인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방산 대장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스페인 인드라와 협력 강화
美 차륜형 자주포 사업 참여 의지
고평가 논란있지만 상승 여력 충분
올해 매출 30조원 넘어설듯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29일 유가증권 시장에서 117만3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1년 동안 주가가 44% 넘게 뛰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시가총액은 약 60조원 수준이다. 주가는 지난 3월 150만원 안팎까지 치솟으며 연초 대비 큰 폭 상승했다. 증권가에서는 단순한 테마성 급등이 아니라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는 평가가 많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