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영역을 기존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생산에서 치료용 제품 위탁개발생산(CDMO)과 자체 신약 개발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김상우 듀켐바이오 대표(사진)는 25일 인터뷰에서 “연내 부지 선정을 마무리하고 CDMO 시설 구축에 약 500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2028년에 CDMO 사업 인허가를 받고, 2030년 상업 생산을 본격화한다는 청사진도 제시했다.

[단독]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1위 듀켐바이오 “CDMO·신약 사업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