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국내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1위 기업인 듀켐바이오가 약 500억 원을 투자해 치료용 방사성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및 자체 신약 개발로 사업 영역을 본격 확장하며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연내 부지 선정 후 500억원 투자”
김상우 듀켐바이오 대표(사진)는 25일 인터뷰에서 “연내 부지 선정을 마무리하고 CDMO 시설 구축에 약 500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2028년에 CDMO 사업 인허가를 받고, 2030년 상업 생산을 본격화한다는 청사진도 제시했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