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대체 걱정 없다" 블루칼라로 이직하는 日젊은이들
"사무실에서 모두의 눈치를 보는 생활에서 벗어나고 싶었어요. 지금의 급여나 근무 조건에 충분히 만족합니다."

도쿄의 도로정비회사에서 현장직으로 일하고 있는 후세가와 코이치(29) 씨. 그는 4년제 대학을 졸업한 뒤 제약회사에 다니다가 퇴사한 뒤 이곳에 입사했다. 여름에도 안전모와 작업복을 입고 일하는 것이 힘들지만 그는 땀 흘리는 삶에서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