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스키니피케이션' 트렌드 확산 속에서 뛰어난 제품력과 SNS 마케팅을 앞세운 K-헤어케어가 미국, 중국, 유럽 시장을 사로잡으며 K뷰티의 새로운 수출 동력으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1~4월 수출 1.9억달러…올해 최대 실적 전망
中 머리감기 열풍타고 수출 급증
SNS서 제품 효능 입소문 탄 뒤
온라인몰·오프라인으로 채널 확장
LG생건, 작년 매출 800% 급증
‘K헤어케어’가 중국 시장을 비롯한 글로벌 헤어케어 시장을 겨냥해 질주하기 시작했다. SNS에 익숙한 젠지를 중심으로 ‘스키니피케이션’(skinification·두피도 얼굴 피부와 같이 섬세하게 관리하는 문화) 트렌드가 확산하자 이 시장을 노리고 제품 개발과 마케팅에 나섰다. 뷰티업계 관계자는 “기능성과 감성, 가성비를 모두 갖춘 K헤어케어가 K뷰티의 성공 공식을 따라 새로운 수출 동력으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