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중국의 메모리 반도체 대표 기업인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와 양쯔메모리테크놀로지(YMTC)가 연내 상장을 통한 대규모 자금 조달을 추진하며 글로벌 메모리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CXMT, 중국 증시 상장 눈앞
"업계 최대 규모 CAPEX 집행 예상"
YMTC도 올 4분기 IPO 전망
"글로벌 반도체 시장에 '매기' 등장"
"CXMT, 늦어도 7월 상장…시총 1조위안대 예상"
22일 중국 '이스트머니' 등 현지매체 보도에 따르면 상하이증권거래소(SSE) 상장심의위원회는 오는 27일 CXMT 등을 대상으로 IPO 심사위원회를 연다는 공고를 게재했다. CXMT가 지난달 초 핵심 재무자료의 유효시한 만료로 심사가 잠정 중단된 지 약 2개월 만에 상장 절차가 본격 재개된 것이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