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40년, 차원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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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감사실(상임감사위원 이세걸, 이하 ‘한난’)이 감사원의 ‘2026년도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A등급을 달성하고 ‘성과향상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19일 밝혔다.

감사원은「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상반기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기관차원의 자체감사기구 지원에 대한 관심과 의지, △자체감사기구의 구성과 인력 수준, △자체감사활동 성과, 총 3개 분야의 자체감사활동을 심사하여 A~D등급을 부여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심사 대상기관의 등급과 순위를 최초로 전면 공개했다.

이번 심사에서 한난은 87.7점(타기관 평균 69.61점)을 받아 실지감사 공기업군 31개 기관 중 종합 5위를 기록했다. 특히 ‘기관차원의 자체감사기구 지원에 대한 관심과 의지’ 분야와 ‘자체감사기구의 구성과 인력 수준’ 분야에서 2위를 획득하며 상위권을 차지했다.

감사원은 전년 대비 감사활동 및 실적이 크게 향상된 기관을 성과향상기관으로 별도 선정하는데, 한난은 ‘자체감사활동 성과향상기관’에도 선정됐다.

이세걸 한난 상임감사위원은 “이번 감사원 심사결과는 감사역량 강화와 예방 중심의 내부통제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전 임직원의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책임 있는 감사 활동을 통해 공기업으로서 국민의 신뢰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