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데이터시스템, 가정의 달 맞이 사회공헌활동 전개
iM데이터시스템 임직원들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 활동에 직접 나섰다.

iM금융그룹 IT전문 계열사인 iM데이터시스템(대표이사 유충식)은 대구 동구 소재 제일기독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정화)에서 ‘고마워孝 사랑해孝 지금 전해孝’ 어버이날 행사 및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iM금융그룹에서 전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iM해피데이’ 봉사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과 함께하는 상생 및 ESG 경영 실천을 위해 마련됐다. iM데이터시스템 임직원들이 직접 지역 소외계층 어르신 50여 명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각 가정에 생활용품 키트를 전달하며 따뜻한 온기를 나눴다.

iM데이터시스템 유충식 대표이사는 “5월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지역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릴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iM데이터시스템은 2016년부터 매년 CEO와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며 ‘희망 2026나눔캠페인’에 동참하는 등 따뜻한 나눔 실천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