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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이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센텔리안24'의 판매 호조로 역대 최대 1분기 실적을 달성하며 연 매출 1조원 달성 가능성에 청신호를 켰다.
동국제약은 올해 1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 2510억원, 영업이익 273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올렸다고 지난 15일 발표했다.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12.2%, 8%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63억원으로 46.4%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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