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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말 출시되는 '국민참여 성장펀드'는 첨단산업에 투자하며 정부의 손실 보전과 세제 혜택을 제공하지만, 5년간 환매가 불가능하고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자들의 신중한 접근이 요구됩니다.
22일부터 6000억원 판매시작
은행 10곳·증권사 15곳서 가입
손실액 최대 20% 정부가 부담
배당소득세 분리 과세 혜택도
전용계좌 투자 한도 年 1억원
5년간 '환매 금지' 주의해야
3년 내 양도땐 감면세액 추징
국민참여 성장펀드는 일반 투자자의 자금을 모아 반도체, 인공지능(AI), 바이오, 로봇 등 첨단전략산업 기업에 투자하는 정책형 펀드다. 정부가 미래 성장동력 확충을 위해 조성한 국민성장펀드의 투자 방향을 개인투자자에게도 열어주는 방식이다. 장밋빛 전망만 믿고 무작정 가입하기보다 투자 대상과 수익 및 손실 보전 구조, 세제 혜택, 환매 가능 여부 등을 따져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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