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두릴 로고 /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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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방산 테크 기업 안두릴이 50억달러를 유치했다. 기업 가치는 약 1년 만에 2배로 뛰어올랐다.

안두릴은 스라이브 캐피털과 앤드리슨 호로비츠(a16z)가 주도한 최근 투자 라운드에서 기업가치 610억 달러(약 91조원)로 50억 달러의 투자금을 유치했다고 1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기업가치는 지난해 6월 자금조달 때(305억달러)의 2배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