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미국 국방부 관계자들이 국내 주요 특수선 조선사들을 방문해 호위함 건조 역량을 점검함에 따라, 한국 조선업계의 미국 함정 시장 진입 가능성과 일본과의 재대결 여부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작년 호주서 밀린 K호위함, 美서 재도전 전망
해외 건조 장벽 넘어설지 여부 관건
美, 특수선 3사 조선소 3일간 현장방문
12일 방위사업청 등에 따르면 미 전쟁부 관계자들은 이날 한국에 입국해 13일부터 15일까지 한화오션, SK오션플랜트, HD현대중공업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13일에는 한화오션 경남 거제 사업장, 14일에는 SK오션플랜트 경남 고성 사업장, 15일에는 HD현대중공업 울산 사업장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알려졌다. 방위사업청과 주한미국대사관도 이번 일정에 관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