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방천 "반도체 급등은 과속 경쟁이 만든 압축수요 덕분…과도한 낙관론 경계해야"
“근로소득은 이제 꺼져가는 등불입니다. 인공지능(AI)이 인간의 노동을 대체하는 시대에 스스로 창업할 수 없다면, 적어도 당대의 혁신을 이끄는 1등 기업에 투자하는 '동업자'가 되어 자본소득을 누려야 합니다”

자산운용 업계의 ‘살아있는 전설’ 강방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회장(사진)은 최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직장인이 되는 시대는 빠른 시일 내에 사라질 것"이라며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