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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셋플러스자산운용 강방천 회장은 인공지능(AI) 시대에 근로소득을 대체할 자본소득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익의 질과 확장성이 담보된 미래 1등 기업과의 동업 및 에너지·실물자산 중심의 장기 투자 전략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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