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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은 2026년 1분기 매출 1조 834억원과 영업이익 604억원을 기록하며 2010년 이후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하였으며, 이는 고수익 초고압 프로젝트의 매출 확대와 구리 가격 상승에 따른 소재 부문의 이익 개선이 주효했습니다. 역대 최대 규모인 3조 8,273억원의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중장기적인 외형 성장과 수익성 레벨업이 기대되는 가운데, 향후 해저케이블 및 글로벌 AI 전력 인프라 수요 대응을 통한 사업 구조의 질적 전환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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