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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올해 상반기 수도권에 전년 대비 43% 증가한 1만 3,400가구의 공공분양주택을 공급하며, 시세의 90% 수준인 분양가 책정과 3기 신도시 중심의 입지 선정을 통해 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3100가구 입주자 모집공고
지하철 연장 수혜 단지 많아
신혼희망타운 등 특화 공급도
'시세 대비 90%' 분양가 장점
하반기 성남·구리에서도 분양
◇이달 3100가구 모집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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