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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자율주행 칩 AI4의 성능 개선 버전인 AI4.1 생산을 삼성전자 파운드리에 위탁한다고 발표하며 양사의 전략적 협력 관계를 강화했다. 이번 협력은 기존 AI4 생산에 이어 차기 모델인 AI5 및 AI6까지 이어지는 반도체 동맹의 교두보가 될 것으로 보이며, 삼성전자는 테일러 공장 등을 통해 테슬라의 차세대 칩 생산을 주도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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