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스모 테라퓨틱스의 생체 내(in-vivo) 전임상 연구 책임자인 메건 블레어(Megan C Blair) 연구원이 SynKIR-310의 비임상 및 초기 임상 신호를 담은 포스터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HLB이노베이션 제공
베리스모 테라퓨틱스의 생체 내(in-vivo) 전임상 연구 책임자인 메건 블레어(Megan C Blair) 연구원이 SynKIR-310의 비임상 및 초기 임상 신호를 담은 포스터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HLB이노베이션 제공
HLB이노베이션의 미국 자회사 베리스모 테라퓨틱스가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 혈액암 CAR-T 치료제 ‘SynKIR-310’의 전임상 데이터를 포스터 발표했다.

베리스모는 당사의 생체 내 전임상 연구책임자 메건 블레어 연구원이 연사로 나서 21일(현지시간) ‘세포치료 세션’ 포스터 세션에서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 블레어 연구원은 SynKIR-310이 혈액암 마우스 모델에서 기존 CAR-T 치료제와 비교해 우수한 항종양 활성과 개선된 안전성 프로파일을 보였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