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중국 베이징 중심가에서 동남쪽으로 약 20㎞ 떨어진 이좡 경제기술개발지구에서 제2회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하프 마라톤이 열렸다. 1년 만에 출전 로봇들의 안정성과 경기 기록이 확연히 향상됐다. 로이터연합
19일 중국 베이징 중심가에서 동남쪽으로 약 20㎞ 떨어진 이좡 경제기술개발지구에서 제2회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하프 마라톤이 열렸다. 1년 만에 출전 로봇들의 안정성과 경기 기록이 확연히 향상됐다. 로이터연합
"자유(加油·힘내)!" "페이창하오(非常好·훌륭해)!"

19일 오전 7시30분 중국 베이징 중심가에서 동남쪽으로 약 20㎞ 떨어진 이좡 경제기술개발지구. 대만 출신 가수 양페이안이 부른 '워샹신'(나는 믿어요)이 울려 퍼지는 퉁밍후공원엔 우렁찬 응원 소리가 가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