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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내 생애 최초 주택 매수자 중 30대 비중이 57.2%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이는 신생아 특례대출 등 정책 금융 지원과 서울 외곽 지역의 15억 원 이하 중저가 단지에 대한 실수요 유입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3월 생애 첫 거래 총 6555건
30대 3752건…57.2% 차지
LTV 70%…최대 6억까지 대출
노원 등 외곽 집값 불안 우려도
◇10건 중 6건은 30대 거래
13일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내 생애 최초 집합건물(아파트, 빌라, 오피스텔 등) 매수는 6555건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6월(7192건) 후 8개월 만에 가장 많은 규모다. 지난해 3월(3553건)과 비교하면 1년 새 84.5% 급증했다. 소유권 이전등기는 잔금을 치른 뒤 60일 이내에 신고해야 하는 만큼 3월 전체 생애 첫 거래 건수는 더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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