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엑스알피(XRP)는 투자자 손실 확대와 기관 자금 이탈로 인해 6개월 연속 약세를 이어가고 있으나, 고래 투자자의 매도 대기 물량 감소가 하락 폭을 제한하며 향후 반등 여부의 핵심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기관자금 이탈 속 올들어 24.5%↓
고래 매도 제한적…수급 엇갈려
12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엑스알피는 올해 들어 24.5% 하락한 1.3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2000원 안팎을 기록 중이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