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떨어지는데 무슨일?"…에이피알, 하락장 뚫고 신고가 경신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의 주가가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전망을 동력 삼아 무서운 기세로 치솟았다. 대형주가 힘을 쓰지 못하는 하락장 속에서도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에이피알은 전거래일 대비 8.94% 오른 36만5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1.61% 하락했지만, 에이피알은 장중 38만5000원까지 치솟으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