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중동 전쟁과 고환율 등 대외 악재가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반도체 업종은 가격 전가력과 수출 경쟁력을 바탕으로 수혜를 입으며 업종별 양극화가 심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병연 NH투자증권
투자전략부 이사
전쟁發 물류비 상승
반도체엔 타격 작아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