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韓증시 반등…반도체 피크아웃 더 늦어질 것"
“중동 전쟁으로 글로벌 경기는 어려워질지 몰라도 오히려 반도체 업종은 수혜를 볼 것입니다.”

김병연 NH투자증권 투자전략부 이사(사진)는 최근 인터뷰에서 현재 투자 패러다임은 ‘업종별 양극화’라며 이같이 진단했다. 이란 전쟁과 고물가 등 대외 악재가 쏟아지는데 이런 환경이 특정 우량 업종으로의 ‘쏠림’을 가속화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