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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잠재 노동 공급 증가율이 제로 수준으로 급감하며 양적 투입 중심의 경제 성장이 한계에 직면함에 따라, 향후 성장은 AI 기반의 생산성 향상 여부와 인구 구조 변화 대응에 따라 결정될 전망이다.
노동 동급 급감한 미국
6일 미국 중앙은행(Fed) 연구진이 최근 공개한 'FEDS 노트'에 따르면 1960년대 이후 꾸준히 연평균 약 1.4% 수준을 유지해 오던 미국의 잠재 노동 공급 증가율은 올해 들어 크게 위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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