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코플랜트는 오는 6월 서울 동작구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드파인’을 적용한 ‘드파인아르티아’를 선보인다. 노량진2구역(주택재개발)에 공급되는 단지다. 지난 1월 서울 서대문구 연희1구역 재개발로 선보인 ‘드파인연희’를 시작으로 프리미엄 브랜드 알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SK에코, 올해 '드파인' 앞세워 5435가구 분양
SK에코플랜트는 올해 전국에서 5435가구의 아파트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지난해(976가구)보다 다섯 배가량 늘어난 규모다. 핵심은 신규 브랜드 드파인이다. 2022년 처음 공개된 이 브랜드는 주거 프리미엄을 재정의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지난해 부산 수영구에서 ‘드파인광안’으로 처음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