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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개포동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가 상가 조합원과의 개발이익 분배 소송 종결에 따라 이달부터 상가 분양에 나서며 입주민들의 소유권 이전 등기 지연 문제를 해결할 방침이다.
개포주공1, 500억 배분 합의
입주 28개월 만에 갈등 봉합
대규모 상가 낀 단지 주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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