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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서울 분양시장에 연중 최다인 1만여 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며, 다주택자 물량 증가와 대출 규제 강화, 고분양가 논란이 겹쳐 수요자들은 확실한 안전마진과 충분한 자금 조달 계획을 바탕으로 신중하게 접근해야 합니다.
이달 서울서 10개 단지 1만여 가구 분양
쏟아지는 강남권 로또분양
자금 조달 계획 잘 세워야
강남 새 아파트 반값 입성 기회
8일 부동산인포와 분양업계에 따르면 이달 서울에서 10개 단지, 1만376가구(일반 3064가구)가 분양을 예정하고 있다. 공급이 거의 끊어지다시피 한 서울에 월 기준 올해 최다 물량이 나온다. 서초구 등 강남권을 비롯해 동작구 영등포구 성북구 등 주요 지역에서 일반 분양이 골고루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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