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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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산업 부활을 추진하는 일본 정부가 자국산 반도체 매출을 2040년 40조엔으로 늘린다는 목표를 세우기로 했다. 인공지능(AI)과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에 대응해 최첨단 반도체 연구·개발(R&D) 거점을 마련할 방침이다.

8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오는 10일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의장인 ‘성장전략회의’를 열어 ‘위기 관리·성장 투자’ 로드맵 초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로드맵에 반도체 매출 목표를 담기로 했으며, 올여름 마련할 일본의 성장 전략에 반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