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자이르네 조감도.  /자이에스앤디 제공
상주자이르네 조감도. /자이에스앤디 제공
자이에스앤디가 경북 상주시에 공급하는 ‘상주자이르네’가 오는 6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2020년 이후 약 6년 만에 상주에서 선보이는 신규 아파트로, 지역 내 대기 수요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상주자이르네’는 경북 상주시 함창읍 윤직리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총 77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상주 지역 내 최대 규모이자 최고층 단지로, 전용면적 84㎡~135㎡ 중대형 위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