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LG전자 전시관에 관람객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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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들이 LG전자의 'LG 올레드 에보 W6'와 자체 OS인 webOS를 살펴보고 있다. LG 올레드 에보 W6는 연필 한 자루에 불과한 9mm 대 두께의 디자인에, 세계 최초로 4K∙165Hz 주사율 영상과 오디오를 손실∙지연 없이 전송하는 차별화된 무선 전송 기술을 적용한 제품이다.
관람객들이 LG전자의 AI 기반 차량용 솔루션을 체험하고 있다. 인캐빈 센싱 기술에 AI가 적용된 차량용 비전 솔루션은 AI가 운전자의 시선을 분석해 바라보고 있는 곳의 정보를 제공한다. 또 AI가 주행에 필요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판단해 투명 올레드(OLED)가 적용된 디스플레이에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LG전자는 ‘당신에게 맞춘 혁신(Innovation in tune with you)’을 주제로 조성된 2,044㎡ 규모의 전시관에, 고객을 중심으로 공간과 제품을 조화롭게 조율하고 행동하는 공감지능(Affectionate Intelligence)의 진화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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