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세계 최고 평론가가 만든 와인 입력2024.11.29 17:43 수정2024.11.30 01:12 지면A14 기사 스크랩 댓글 기사 공유 글자크기 조절 롯데백화점이 세계적인 와인 평론가 제임스 서클링이 양조한 와인 ‘미래 빈야드 피노누아’를 선보였다. 뉴질랜드산 레드 와인으로 29일부터 본점, 잠실점 등 6개 점포에서 판매한다. 롯데백화점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뉴스 1 "진한 루비빛, 균형감의 정수"…와인계 뒤흔들었던 '파리의 심판' 2024.11.28 17:57 2 패딩 재고 산더미…백화점 세일에도 썰렁, 홈쇼핑선 방송횟수 줄여 2024.11.24 17:33 3 [단독] 롯데, 부산 센텀시티 백화점 결국 판다 2024.11.22 1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