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곡 '네모네모'는 밀레니엄 사운드에 MZ 감성을 더한 일렉트로닉 댄스곡으로, 사랑을 도형으로 시각화한 표현이 돋보인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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