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석, 남성 개인전 16강 진출
남수현 선수는 31일 프랑스 파리 레쟁발리드에서 열린 양궁 여자 개인전 64강에서 알리 선수를 5-1(30-23 29-25 28-28 29-28) 꺾고 32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알리 선수는 세계 랭킹 113위로 남수현 선수를 만나 분전했지만 고배를 마셨다.
남수현 선수는 여자 단체전에서 임시현(한국체대)·전훈영(인천시청) 선수와 함께 출전해 금메달을 합작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