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운 홍보수석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윤 대통령이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대통령 주재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이번 주에도 장마 전선의 영향으로 또다시 많은 비가 내릴 전망이라는 보고를 받고 이같이 지시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윤 대통령은 "장마가 완전히 끝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아서는 안 된다"고 당부했다.
김세린 한경닷컴 기자 celin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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