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지난해 8월 오후 한때 시간당 91.3mm의 강수량을 기록해 누적 강수량 352.5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던 제6호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주택 및 상가 침수, 산사태 피해 상황이 닥쳤지만, 지역사회 모두가 힘을 모아 시민불편을 최소화한 것도 소개했다.
그는 이어 동서고속화철도와 동해북부선 착공을 통해 새로운 광역교통망과 연계한 역세권개발은 물론 국제 크루즈 등과 함께 사통팔달 글로벌 관광도시에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월례조회에서는 2024년 실향민문화축제 민간인 유공자 14명에 대한 포상, 모범공무원,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활성화 유공 부서 등에 대해 시상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