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이 열차 안전을 위해 이 구간 최고 속도를 시속 300㎞에서 170㎞로 낮춰 운행하도록 하면서, 고속열차 35편의 운행이 10∼40분가량 지연됐다.
여수발 용산행 KTX 열차에 탄 한 승객은 "낮 12시 9분에 여수를 출발해 용산으로 가고 있었는데 신호체계 이상으로 30분간 멈춰 있었다"고 말했다.
코레일 관계자는 "신호 장애는 복구된 상태"며 "추후 종합점검을 벌여 원인을 파악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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