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객들은 서울스카이에 설치된 디지털 XR 망원경 'XR 보라'를 통해 날씨와 관계없이 맑은 서울 풍경을 100배 줌인, 180도 뷰로 관람할 수 있다.
또 딥러닝 이미지 트래킹 기술로 축적한 주변 관광 정보, 1970년 이후 잠실 지역 변천사, 롯데월드타워 배경 사진 촬영 모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 설치된 '아쿠아 보라'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놀이형 콘텐츠를 제공해 해양 생태계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한근조 대홍기획 브랜드&컨텐츠팀 팀장은 "대한민국 랜드마크에서 디지털 XR 망원경 콘텐츠를 선보여 내외국인 관람객들에게 보다 업그레이드된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