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앙은 북위 34.98도, 동경 129.70도이며, 발생 깊이는 19km다.
경남, 경북, 대구, 부산, 울산 등에서의 계기 진도는 최대 2다.
기상청은 "지진 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