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보아스에셋, 2023년 금융투자협회 K-OTC 기업 이익률 1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OTC 등록기업 보아스에셋(대표 김성진)이 지난해 금융투자협회 K-OTC 기업 중 기업 이익률 1위를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K-OTC는 현재 97개의 지정기업과 46개의 등록기업으로 143개 기업의 주식이 거래되고 있으며, 이 기업들의 2023년 실적은 올해 4월 1일 자로 금융감독원에 모두 공시 보고됐다.

    143개 기업 중에서 자기자본 이익률(ROE) 1위는 532억원의 순익을 낸 ‘보아스에셋’으로 자기자본은 771억원이며, 자기자본이익률은 69%에 이른다.

    46개 등록기업 중 당기순이익을 낸 기업은 27개사이며, 당기 순익 합계액은 1181억원이다. 당기순이익을 낸 27개사의 순익 절반이 ‘보아스에셋’의 순이익인 셈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빗썸, 비트코인 2000원어치 주려다 2000개 지급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이벤트 보상 지급 과정상 오류로 비트코인이 대량 오입금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여파로 빗썸 내 비트코인 가격이 일시적으로 8000만원대까지 급락했다.6일 업계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

    2. 2

      글로벌OTA 공세 속 토종 플랫폼의 반격 카드 '오픈 플랫폼' [분석+]

      외국계 온라인여행사(OTA)들이 숙박을 넘어 교통·액티비티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면서 국내 여행 플랫폼들의 대응 전략도 달라지고 있다. 자체 상품을 늘리는 방식에서 벗어나 외부 서비스를 플랫폼 안으로 끌...

    3. 3

      '트럼프 관세'에도 버텼다… LG·삼성, 美 가전시장 '선두'

      지난해 미국 가전 시장은 그야말로 '시계제로'였다. 연초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발표로 인한 거시경제 불확실성과 주택시장 침체라는 이중고가 겹쳤기 때문이다. 하지만 'K-가전'의 위상은 유...

    ADVERTISEMENT

    ADVERTISEMENT